-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2010년 베스트셀러), “인사이드 페이스북”
- 인도 영화 전문가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KOIFA)" 회장
- 파워 블로거 (누적 방문자수 650만명) - media.hangulo.net (미디어 한글로)
- 파워 트위터러 (팔로어 28000명) - @issuenow 집계 10위권 내 리트윗(RT)
"각종 기업체/공공기관 SNS (트위터, 페이스북)와 모바일 관련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문의 : hangulo@hanmail.net / 0502-540-8151
◆ 강의 경력
- 2009.11 / 2010.3 서울 서초구청 블로그/트위터 특강
- 2010.2 여성 출판 편집인 모임 트위터 특강
- 2010.5 서울 산업 통상 진흥원 트위터 마케팅 특강
- 2010.7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트위터 특강
- 2010.7 통일부 트위터 특강
- 2010.7 서울 서초구청 트위터 실무 특강
- 2010.7 경남도민일보 트위터 특강
- 2010.8 AK플라자 트위터 특강
- 2010.8 한국 보건복지정보개발원 트위터 실습 특강
- 2010.8 서울특별시 트위터 활용 특강
- 2010.11. 경희 사이버대학교 SNS 특강
- 2010.11. 한국정신병리진단 분류학회(중앙대 개최) <트위터> 특강
- 2010.12 서울시 보건환경 연구원 <SNS와 모바일> 특강
- 2010.12 파나소닉 코리아 SNS특강
- 2011.3 (주)창비 SNS의 이해 특강
- 2011.3 인디커뮤니케이션 <SNS 마케팅> 특강
- 2011.3 서울시 교통정책과 <SNS시대의 정책 홍보> 특강
- 2011.4 청주 시청 SNS 특강
- 2011.4 전국 전문대학교 홍보 협의회 워크숍 SNS특강 (제주도)
- 2011.4 경기도청 <트위터, 페이스북 동영상 강의>
- 2011.8 충청북도 교육청 교사 연수 SNS와 모바일 혁명 특강 (총2회)
- 2011.9 충청북도 교육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강의 (트위터/페이스북 사용법) 및 특강 (총2회)
- 2011.10 경희 사이버대 특강. <페이스북과 시민운동>
- 2011.9 충청북도 교육청 교장.교감 연수 SNS 실습 강의 및 SNS와 모바일 특강 (총3회)
- 2011.12 충청북도 교육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강의 (트위터/페이스북 사용법) 및 특강 (총2회)
- 2011.12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 온라인 교육과정 동영상 강의 (“스마트 기기로 세상과 소통하기”)
- 2011.12 여성벤처 CEO 아카데미 SNS 마케팅 특강
- 2011.12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 2012.12-1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 2012.1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 2012.1 소셜 고객센터 운영 전문가 과정 강의 (윌토피아)
- 2012.2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 블로그 관련 수상 경력
- 2007년 첫주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 기자 선정
- 영화잡지 Film 2.0 선정 시네마 파워블로거 선정 (2007.3)
- 2007년 4월 다음 트러스트어워드 아이디어상 수상
- 2007년 11월 Million Posting 선정 (프레스블로그) [상금 100만원]
- Daum 블로거뉴스(현 Daum뷰) 기자상 2007년 우수상 수상(2위)
- 2007년 올블로그 Top 100 블로거
- 2007년 TISTORY TOP100 블로거 선정
- 2007년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수상 (실종아동 관련. 상금 100만원)
- 2008년 한RSS 우수 블로그
- 2008년 위자드웍스 베스트 블로거
- 2008년 올블로그 어워드 수상(시사분야 전문 블로거)
- 2008년 토씨(tossi.com) 스타 토씨 선정
- 2009년 올브로그 어워드 수상
◆블로거 활동
- 2008년 행정안전부 정보문화포럼 평화분과 위원
- 2008년, 2009년 코레일 명예기자단(1기,2기)
- 2008년 삼성투신운용 팀블로그 팀원
- 2008년 LG텔레콤 오즈in 파워 통신원
- 2008년, 2009년, 2010년 코레일 명예 기자
- 2009년 문화관광부 정책공감 블로그 멘토
- 2010년 문화관광부 정책공감 파워블로거 필진
◆ 저서
- 한글대학 (1994 성안당, 공저)
- 한글25시 (1994 성안당, 공저)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2010. 길벗) -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2010 베스트 셀러 / 2011년 6쇄 발간
- 인사이드 페이스북 (2010. 삼정)
* 그리고.. 조금은 특이한 이력..
인도 영화 전문가 - "한국 인도영화 협회" 회장. (옛. 인도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001년 설립) Korea Indian Film Association www.indiamovie.kr | www.koifa.org
좀 우스운 일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해명이 있었다. 하지만, 이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란 책을 작년에 냈고, 트위터의 변화 과정을 매번 면밀히 검토해서, 지금까지 6쇄를 낸, 즉 5번의 개정판을 낸 트위터에 익숙한 사용자로서, 이 사태에 대한 여러 억측에 대해서 한 마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무 죄가 없는 LiveRe라는 소셜댓글 기업까지 공격을 받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고, 나경원 캠프측에서는 "계정 연동 오류"라는 애매한 말로 이 사태를 "시스템 충돌" 같은 것으로 덮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트위터 자체에 대한 불신을 낳을 수도 있고, 소셜 댓글에 대한 잘못된 인식, 그리고 LiveRe라는 회사를 알바 회사로 매도하는 엄청난 일도 있을 수 있기에 이렇게 글을 써서 밝힌다.
내가 비록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지만, 이 글은 절대로 나경원 후보측을 비방하기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니다. 오히려 LiveRe라는 회사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서 쓴다.
참고 : 위 캡처화면은 배열 상태로 봐서, twtkr.com 을 이용한 캡처화면으로 보인다.
세간의 시선
자, 여기서부터 세간의 잘못된 사태 분석을 보자. 사람들은..
1) 나경원 의원 자신이 직접 트윗을 RT(수동리트윗, 혹은 코멘트 리트윗)를 했을 것이다
2) 나경원 의원 트위터 관리자가 RT 했을 것이다
3) LiveRe라는 회사에서 알바(?)를 한 것이다
라고 먼저 판단했다. 그래서 "ㅇㅇ 트윗"이라는 민망한 단어를 사용했다. (이 단어를 사용하면 검색에서도 19금 처리 되니.. 어차피 여러분들 다~ 아시죠?)
하지만, 조금만 눈썰미가 있다면, 이 트윗은 직접 twitter.com이나 twtkr.com에서 올라온 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글은 S.R.S LiveRe! 에서 작성한 글이다. 이게 뭐냐고? 그래. 그래서 내가 글 쓰는거다. ^^
트위터는 Open API란 것이 있어서 "누구나" 트위터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 굳이 twitter.com에 접속하지 않아도, 수많은 앱들에서 사용이 가능하거나, twitter.com이 아닌 twtkr.com 등에서 트위터를 써도 모두 twitter.com의 데이터베이스에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고, 읽을 수도 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이것을 작성했는지, 공개하고 있다. 바로 아래에서 보듯이 S.R.S LiveRe! lol 에서 작성된 글이다.
twtkr의 경우는 아래에 나오고, twitter.com에서는 해당 트윗을 클릭하면 오른쪽 아래에 나오는 "글쓴 프로그램 정보"
이 댓글은 S.R.S LiveRe! lol 에서 제작된 것이다.
이게 뭐냐고? LiveRe는 대표적인 소셜 댓글 시스템으로 http://www.livere.co.kr/ 에서 누구나 손쉽게 소셜댓글을 달 수 잇다. 가만.. 소셜 댓글이 모르는 분이 계실테니.. 소셜 댓글부터 설명해 드리겠다.
소셜 댓글 LiveRe!란 무엇인가?
내 블로그 아래에도 보면 소셜 댓글 창이 달려있다. 그런데 이건 "무료 공개용"이다. 개인은 돈을 안내고 쓸 수 있다. 하지만, 업체나 다른 사람들은 돈을 내든지 (혹은 특정 계약을 맺든지)하고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아예 다른 신문 사이트를 예로 들어서 보여드리겠다.
기본적으로는 이런 차례로 이루어진다.
1) 사용자가 신문 기사를 읽는다
2) 소셜 댓글 창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SNS하나를 선택해서 "로그인"을 한다. (이 과정은 1회만 하면 보통 로그인이 풀어지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트위터를 클릭하면 트위터 로그인 창이 뜬다.
3) 트위터(혹은 페이스북 등) 로그인이 성공적으로 되면, 글쓰기 창에 글을 쓴다.
4) 그 글은 해당 신문기사 아래에 "댓글"처럼 나오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트위터(혹은 자신이 선택한 것)"에 그 기사의 링크와 같이 올라간다.
누구나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 보았다. (아.. 이거 너무 친절한 한글로)
* 마지막 화면에서 일반 신문사에서 사용한 것이나, 이번 나경원 후보 캠프에서 사용한 것이나 같은 플랫폼임을 알 수 있다.
이제 소셜 댓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는지? 실제로 신문사 서버에는 특별한 데이터가 저장되지 않고, LiveRe의 시스템에 관련 정보(아마 인덱스 정도?)가 저장되며, 실제 데이터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저장된다.
자, 이제 본 게임으로 넘어가자.
나경원 후보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이 부분 부터가 좀 어려운 부분이었다. 사실, 중간에 "이거, 시스템 오류인 것도 같다"고 판단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몇시간 동안의 사투끝에 "나경원 후보측이 한 것과 똑같은 실수"를 내가 재연해 낼 수 있었다. 지금부터 그 내용을 풀어보기로 한다.
먼저 나경원 후보의 홈페이지는 소셜 댓글을 거의 모든 페이지에 도입했다. 그리고 내가 샅샅이 뒤져 봤는데,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그러듯이) 소셜 댓글이 그리 많지는 않았고, 최근 글에 대해서만, 특정 게시판에 한해서만 조금 활발한 듯 보였다.
자, 처음 트윗으로 돌아가보자.
여러분들, 헷갈릴테니까.. 일단, "이동석"이라는 분이 곳곳에 단 댓글을 모아보겠다. 원본 캡처도 다 있고, 빨간 글씨의 링크로 들어가면 다 나온다.
느꼈는가? 찾았는가?
못 찾으면 바보다. 공교롭게도 여기에 올라온 세개의 글은 모두 "이동석"이라는 분이 썼다. 이 분은, 이날 참 바빴는데, (굵은 것은 나경원 후보 트윗에도 올라간 내용)
재밌는 것은 "이동석"씨는 15:35분, 36분에 두 개의 글에 댓글을 달고, 46분에 다른 글에... 그러다가 다시 46분과 47분에 같은 글에 다시 댓글을 단다. (너무 감동적이었나?) 댓글 단 순서로 보자면 위의 그림에서 가장 위부터 (1),(2),(3)이라 한다면..
(1)-(2)-(3)-(2)-(1) 순이다. 게시판을 위에서부터(최근글) 아래로 가면서 댓글을 달고 다시 거슬러 올라가면서 달았다. 위의 두개를 달고 나서 10분 후에 다시 세개를 달았다. 뭐, 이럴 수도 있는건가? 그래. 감동이라고 치자.
그런데, 일단 내가 완전한 자료를 다 못얻어서 그런데.. 어쨌든, 사고가 터진 글의 대부분은 (다섯개 중에 밑의 두개는 현재 댓글을 찾을 수가 없다.) 즉, 3개는 모두 이동석 씨의 15:46분-47분 글 3개에서 일어났다.
(1) 열혈 댓글을 다는 사람이 열심히 달았고
(2) 유독 그 사람의 글만 나경원 후보 트위터에 동시에 글이 올라갔다.
여기까지가 현재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나경원 후보측의 해명을 들어보면..
아랫쪽에 네모 부분은 정확한 시간을 위해, "12시간 전"위에 마우스를 대면 나타나는 실제 시각이다.
본인이 작성하지 않은 글이 올라왔다.. 맞는 소리다. 혼돈을 일으킨 것도 맞다. 그런데 이게 "시스템간에 충돌이 일어나 계정 연동 오류가 발생" 부분 부터는 좀 딴지를 걸어보자.
시스템간의 충돌? 어떤 시스템?
먼저 아까 소셜 댓글의 과정은 설명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로그인을 소셜댓글인 LiveRe에서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 (twitter.com)에서 쥐고 있다. 즉, 로그인에 대한 모든 권한은 트위터측에 있다. 그러므로, 여기서 다른 사람의 아이디로 둔갑해서 올라갔을 가능성...? 없다. 이게 잘못되었다면, 트위터사에서 엄청난 소송에 시달려야 하고, 여기저기서 그런 일이 벌어졌어야 옳다. 하지만, 그날 계정에 문제가 생겼다는 보고는 어디에도 없었다.
라이브리의 오류라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라이브리는 트위터에 데이터를 직접 날릴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의 계정 정보를 가로챌 수 없다. 혼돈 자체가 되는 것이 불가능하다. 적어도 내가 아는 한에서는 그렇다. 내가 모르는 신기술이 있다면..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로그인이 안되었으면 안되었지,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 계정으로 간다? 이건 좀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다 양보해서, 그런 오류가 있었다면, 수많은 라이브리가 걸린 사이트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났어야 한다. 왜냐하면, 라이브리 소셜 댓글 시스템은 나경원 의원 서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리 서버에서 통합적으로 관리되니까 말이다. 무슨 소린고 하니.. 라이브리를 "설치"한다는 의미는, 무슨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SCRIPT LANGUAGE="JavaScript">
/* 라이브리 측에서 발급된 플랫폼 사용권한 Seq No. */
var consumer_seq= "@#";// 고정
var livere_seq= "@@@";// 고정
var smartlogin_seq= "@@@";// 고정
/* 설정 부분 */
/* 설정 부분 */
var title = "[Na 서울, 행복공감] 백년가약";
var refer = "naseoul.com/board/bbs/board.php?bo_table=vod&wr_id=29"; // http:// 을 제외한 해당 페이지에 접근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필수 파라메터만을 포함한 URL을 넣어주세요.
/* 라이브리 객체 생성 */
livereReply = new Livere( livere_seq , refer , title );
/** 모듈 시작 (필수) **/
livereLib.start();
</SCRIPT>
나경원 후보 홈페이지의 소스 (누구나 볼 수 있음) - 번호 부분은 일부러 바꾸었음.
이렇게 그냥 스크립트 소스만 써주면 되는 것이다. 즉, 프로그램은 라이브리에서 통합 관리된다.
바로 위의 그림처럼.. 만약, "나경원 의원의 트위터로 연동이 되어 있는 소셜 댓글이고, 그 기능으로 썼다면.."
1) 이동석이라는 이름이 나와선 안된다. Nakw라는 트위터 아이디가 나와야 한다
2) 앞에 트위터 마크가 나와야 정상이다.
따라서.. 이건 시스템 오류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 보았다. 그래서 낸 결론은 이렇다.
바로 일반 무료사이트에는 없는 "LOGIN" 버튼이 있다. 내가 여기서 테스트를 하려고 했으나.. 가입하려면 주민번호를 넣고 실명인증을 해야 해서.. 다른 사이트(똑같은 환경)에서 해봤다.
결론은 이렇다. 자체 로그인이 있는 경우에는 저 로그인 버튼을 누르고 쓰면.. 아이디 대신에 "이름"이 나온다. 대신에 트위터나 페이스북에는 전송이 안된다. (당연히, 로그인을 안했으니까)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이 트위터에 로그인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자체 로그인을 했다면???? 여기부터는 개인 설정에 따라 다른데, 라이브리의 "대표계정"이 어떤 걸로 되어 있느냐에 따른다.
위의 예처럼.. (노컷에서 실험) 대표계정을 해당 사이트 계정으로 해 놓고서 쓰면.. 트위터 아이디 대신에 해당 사이트의 이름이 올라가게 되어 있다.. 그러면 트위터에는??? 저 위의 그림으로 보면.. 트위터에는 안올라간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올라간다. 즉, 재현이 가능하다. 참.. 왜 나경원 의원 사진이 앞에 있냐하면, 그게 원래 디폴트 사진이다. 나경원 의원의 트윗과 "나경원 후보 사이트에서 로그인한 사람"의 계정 사진은 아래와 같이 다르다.
아마 이 사태가 있은 후에는 디폴트 사진을
이런 식으로 바꾸었다.
결론! 그 날의 재구성...
자, 이제 결론을 내보자.
아래의 이야기는 위의 여러가지 증거와 실험을 근거로 재 구성한 것이다.
1) 이동석씨는 나경원 후보의 홈페이지를 담당하는 담당자, 혹은 담당자와 컴퓨터를 공유하는..? 사이다.
2) 댓글이 너무 적다는 지적을 받고, 댓글을 자신의 이름으로 몇 개 올렸다.
3) 그런데, 갑자기 나경원 후보의 트윗 관련 작업 때문에, 자신의 것을 로그아웃하고..LiveRe로 나경원 후보 트위터로 로그인(댓글로그인)을 했다.
4) 트위터 로그인이 풀리지 않은 상황에서.. 다시 자신의 것으로 로그인을 해서, 추가로 댓글을 달았다.
5) 아뿔싸.. 사고가 터졌다는 것을 감지한 후에.. 재빨리 나경원 후보 트위터에서 글을 지웠다.
만약, 이동석씨가 그냥 지지자이고, 하필이면 그때 댓글을 쓸때, (아주 멀리 떨어진) 나경원 후보의 로그인 순간과 엉켜서 LiveRe나 twitter.com에서 뜻밖의 오류가 발생해서, 연달아 올린 글들이 나경원 의원 트위터로 올라간 것이라면 정말 미안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오류가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확률은... 가만있자.. 로또 100번 맞을 확률 정도 아닌가?
글을 맺으며...
조금 더 캡처 화면이 길게 있거나 하면..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더 자세히 유추해 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내가 그 순간에 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지 않았는지를 탓할 뿐이다. ^^
이러한 의혹이 그냥 의혹이고.. 정말로 LiveRe측이나 트위터사에서 "심각한 로그인 오류"를 발표하면, 이 글은 힘을 잃는다. 하지만, 이런 의혹 제기는 (한나라당 식이라면) 검증에 해당하므로, 아마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 같다. 허위 사실도 아니고, 내가 가진 지식을 총 동원해서 집대성한 이 글이.. 흠... (약해지는 이 모습.. ^^)
하지만, 나는 트위터를 오랫동안 보아왔던 사람으로서, 나경원 후보측의 시스템 오류 설명을 이해할 수 없었고, 그러한 의문이 이 글을 쓰도록 만들었다. 덕분에 일요일 새벽을 날려 버린.. ㅠㅠ (이 글은 10:00경에 자동 발행되도록 해 놓았다. 새벽에 안썼다고 그러지는 말길. ^^)
한가지, 이 일과 상관없이 나경원 후보측에 충고를 하자면.. SNS 전략을 새로 짜기 바란다. 심지어, 댓글 조차도 한 두 사람이 그렇게 몰아서 쓴 것이 티가 너무 나고, 실제 아이디인지조차 의심이 가도록 한다면, 사람들은 조작을 의심하게 한다.
또한, iSad사건도 마찬가지지만, 너무 시스템 관리자나 개발자의 실수로 돌리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알다시피, 웹 디자이너가 무슨 권리가 있나? 다 컨펌 받기 전에는 서버에 올리지 못한다. 그거 올렸다간 회사 쫓겨난다. 그리고, 정상적이라면 "테스트 시스템"을 따로 두어서 그곳에서 검증 받은 후에 올리게 된다. 그러니, 디자이너 실수라든지, 기술자 실수라든지 하는 것은 오히려 수많은 IT노동자들의 분노만 살 뿐이다. 그냥, "우리가 실수했다"고 쿨하게 말하는 것이 더 멋져 보인다. 설사, 그것이 기술자의 실수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길고 긴 글, 좀 너저분한 글...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참. 혹시 이 글이 선거법에 위반된다거나, 심각한 오류가 있다거나 한다면, hangulo@hanmail.net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좋겠다. 괜히 고발 부터 먼저 하고 그러기 없기! (물론, 나경원 후보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란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아래의 LiveRe 쇼셜 댓글은 환영! 하지만, 비겁한 무기명 욕설 댓글은 사양하겠다! 나 바빠!
2011년 10월 17일
http://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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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그런데, 오늘 문득.. 아.. 쓰긴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간만의 외출
퀄컴 소셜 미디어데이 (2011.9.26. 코엑스)
사실,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쉰 이후부터는 각종 블로거 행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블로그를 거의 버려놓다시피 하고, 연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다. 가끔 LG전자에서 '트위터 사용자' 자격으로 부르곤 했는데, 그것이 다 였다. 그런데, 퀄컴에서 갑자기 초대가 왔다. 퀄컴? 퀄컴? 휴대폰 칩 만드는 회사가 변방의 블로거, 아니 이제는 블로거라고 부르기도 뭐한 나를 초대하는 이유는? 알고봤더니, "소셜 미디어 데이"라서 블로거와 트위터 사용자들을 모두 부른 것 같았다. 정말 고맙기도 하고, 황송하기도 했다. ^^
사설이 길어진 셈이지만, 트위터에서는 많을때는 하루에 수백가의 트윗을 생산해내는 '폭풍트위터러'로서는 제법 열심히 활동을 해왔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 하지만, 블로그는 그동안 좀 너무 더디게 활동을 했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한다. 그래, 솔직히 말하자면.. 즉흥적인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비해서 블로그는 너무 많은 품이 든다. 그리고, 이제 내가 글을 써도 읽어주질 않는다. (ㅠㅠ)
하지만, 이번 행사는 그런 나의 게으른 마음을 꾸짖는다는 의미에서.. 한 번 스케치해보기로 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평범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전문 IT세계'로서 말이다.
퀄컴은 어떤 회사?
여기서 드는 의문. 갑자기 '퀄컴'이란 회사가 왜, 트위터러 '한글로'를 불렀느냐는 것이었다. 알다시피 '퀄컴(Qualcomm)'은 CDMA기술을 가진 회사다. 거의 모든 휴대폰에 퀄컴의 기술이 들어갔고, 그 스티커가 늘 붙어 있던 휴대폰을 최근까지도 써 왔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우리의 기억 속에서 '퀄컴'이란 단어는 사라져갔다. 퀄컴이란 단어 보다는 그냥 '아이폰'이냐 '갤럭시'냐 '옵티머스'냐 하는 식의 브랜드 명이 더욱 더 부각되었다.
아직까지 퀄컴이 제품을 만들었다고?
미안하지만, IT계통에 깊숙하게 관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미 '퀄컴'을 잊고 지냈다. 그리고 스마트폰 경쟁 체제에서는 퀄컴의 기술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그 중의 한 명이었다. 또한, 퀄컴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제작사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니 더욱 그랬다. 그래서, 사실.. 나는 '퀄컴'이 더 이상 제품을 만들지 않는 줄 알고 있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에이서 스트림/리퀴드, 에이서 네오 터치, 델 베뉴 프로 (라이트닝), 델 스트릭, 델 썬더, 후지쯔 도시바 모바일 REGZA Phone T-01C, HP 컴팩 에어 라이프 100, HTC 디자이어, HTC 드래곤, HTC HD2, HTC 7 모짜르트, HTC 7 트로피, HTC HD7, HTC 7 프로, HTC 패션/구글 넥서스 원, 화웨이 스마킷 S7, 레노버 LePhone, LG 엑스포, LG 옵티머스 Z, LG 팬더, 팬택 시리우스, 팬택 베가, 샤프 SH-10B, 샤프 LYNX 3D SH-03C, 삼성 옴니아 7,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0, 도시바 다이나포켓 T-01B/KG01, 도시바 TG01/TG02/TG03, LePhone.
이런식으로 스냅드래곤 S1, S2, S3, S4로 구분을 하고, 이는 성능의 차이를 가지며 계속 S5, S6 등으로 발전해 나간다고 한다. 마치, 286, 386, 486 다음에 '팬티엄'이 나오고 그다음이 '팬티엄 II' 등으로 계속 나갔듯이, "스냅드래곤"이라는 브랜드를 대표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의미 같았다.
나는 '스냅드래곤'이라는 이름 조차도 이번에 처음 들었다. 아.. 정말 내가 너무 SNS에 푹 빠져 있어서 하드웨어 쪽에 문외한이어서 그런줄도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한 이후에는 하드웨어 자체를 보는 버릇이 사라져서 그런 줄도 모르겠다.
소비자에겐 선택의 기준 스냅드래곤 S1 - S4 구분 법
쉽게 이야기하자면, 스냅드래곤은 휴대폰에 들어가는 퀄컴의 스마트폰 칩셋 (여러가지 기능들의 모음)인데 그 기능의 성능에 따라서 S1부터 S4까지 나뉘며, 그동안 나온 제법 많은 칩셋들이 이번에 확연하게 분류되었다. 일반인들은 그냥 "스냅드래곤 S1"보다 "스냅드래곤 S4"가 더 좋은 제품이라는 식으로만 알면 될 것 같다. 마치 "펜티엄 3"보다 "펜티엄 4"가 더 좋다는 식으로 이해하듯이.. 그동안은 좀 복잡해서 사람들이 알기가 힘이 들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사실, 엄청나게 전문적인 내용을 알지 못하면 당연히 알기 힘들다.
거의 모든 원천 기술을 보유한 퀄컴
그냥 휴대폰용 칩만 생산하는 곳으로 알았는데, 이미 AMD의 모바일 사업부 인수(ATI기술)를 비롯해서 각종 무선랜 관련 기술을 비롯한 거의 모든 원천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동안 많은 회사들을 인수 합병하면서 수많은 기술들을 접목시킨 결정체인 듯 하다.
그래서, 퀄컴의 칩셋은 하나의 유기적인 기술로 연결된 '하나의 제품'이라는 인상이 깊었다. 마치 한 대의 컴퓨터를 모두 자체 기술로 만들어 내듯이 말이다.
보너스, AllJoyn(올조인)으로 대동 단결
새롭게 소개한 플랫폼인 AllJoyn은 하드웨어가 아니고,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이다. 근거리 무선통신을 손쉽게, 즉, 독립된 두 개의 기기를 손쉽게 연결해서 서로 제어하고 자료를 공유하는 근본적인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플랫폼에 상관없이 프로그램을 짜면, 그게 어떤 플랫폼, 어떤 무선 통신 방법을 이용하든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개발되었고, 곧 아이폰 기반으로도 개발된다고 하니, 새로운 프로그램 세상이 열릴 수 있을 듯도 하다. 마치 Java(자바)라는 언어가 어떤 기종에서도 작동하도록 만들어졌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간단한 시연이 있었는데, 한 휴대폰에서 다른 휴대폰의 주크박스의 볼륨 등을 조절하거나 선곡을 하는 것이었는데, 이 기술이 카 오디오 등에 접목되었을 때, 별다른 기술 개발 없이 올조인으로 묶어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길고 긴 침묵.. 그리고...
다시 나는 IT업계로 조금 더 가깝게 나온 셈이다. 앞으로는 귀차니즘을 조금 줄이고, 조금 더 많은 글을 쓰도록 노력해야겠다.(사실, 나는 행사 당일에 트위터로 장면 장면을 생중계했다. 물론, 생방송이 아니라 트윗을 여러개 날렸지만, 지금 찾아 내기도 힘들다는 점..을 생각하니.. ^^)
나를 초대해 준, 퀄컴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다른 회사들도 많이 많이 초대해주시길.. ^^ 저, 이제 블로그도 할겁니다. ^^
한글로
2011.10.7.
"나의 영웅, 스티브 잡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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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양과 물병]이라....
저희 아버지가 양자리고 어머니가 물병이신데 ㅋㅋㅋ
어머니같은 경우는 제가 해달라고 조를때면 이성적인 척 이것저것 따지고 잔소리하시다가도 나중에 보면 다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저희 어머니를 포함해서 물병 친구들 다들 좋은 사람들인듯해요^^
근데 주변에 왜케 물병친구들이 없는거.....ㅡㅡ;
사실 그동안 애플 앱스토어과 안드로이드 마켓등 글로벌 온라인 앱 장터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존재하지 않아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게임들을 접하기 힘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의 경우에는 T스토어나 올레마켓, 삼성앱스등의 국내 마켓에서 심의를 받은 게임을 만날수 있었고 apk 파일을 구해 개별적으로 설치하는 편법이 존재했지만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가 있는 게임 앱은 탈옥을 하지 않고는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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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제공하는 주제를 구현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재판이지만이 가이드는 자신이 어떤 문제없이 아이디어와 거래를 위해 간단하게 얻을 수 있었다.블로그 사이트보다 정보 검색 사람은 필수 정보에 대한 최고 품질의 컨텐츠 자료를 제공 주로하기 때문에 그를 위해 좋은 장소입니다.한다면 토론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인즉슨, "내부 전산망의 보안 취약점을 지적해도 개선이 없자, 자기가 직접 체크한 후에 다시 알렸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덜커덕.. "너 해커지?" 이러면서 잡아갔다는 것.
무방비 상태 알려주고 보완조치하게 한 뒤 꾸짖었더니 글 삭제?
당시 나는 실종아동찾기 관련 글을 쓰면서 수도 없이 실종아동 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보안 문제가 생각이 났고,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알려진 것으로 보안 점검을 해봤다. 그랬더니, 한번에 뚫렸다. 벌써 몇년째 이렇게 열려 있을지도 몰랐다. 그래서 이 사실을 관활하는 '복지부'에 알렸다.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었다. 그래서 아예 "정답"까지 알려줬다. 그랬더니 그제야 막았다.
그런데, 내 글은 당시에 새로 발효된 "권리침해 제도"로 인해서 삭제가 되었고, 당시 담당자로부터 들은 이유는 "명예훼손"이었다. (그 기관에서는 재차 부인했지만, 다시 나는 재차 확인했다)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그 이후 1달간 아무런 추가 조치를 기관측에서 취하지 않아서, 글은 합법적으로 다시 살아났다.
당시 나는 "명예훼손"이란 단어를 듣고서, 며칠이나 전전긍긍하면서 "명예훼손 소송에 걸리면 변호사비는 어떻게 마련하나" 등등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지냈던 기억이 난다. 내 죄명은 "해킹"을 해서 그 특정기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었는데.. 나원참...
어쨌든, 우리나라는 "보안 문제"를 지적하면, 그 의도가 어찌되었든 "너 해커지? 너 해킹했지?" 뭐 이런식으로 잡아들이는 것 같다.
어쨌든, 지금도 내가 지적한 실종아동 문제는 크나큰 문제를 가지고 삐걱거리며 가고 있고, 이 나라의 실종아동 부모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하루빨리 제대로 된 기관에서 제대로 된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 이 땅의 실종아동이 모두 부모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한글로. 201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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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동안 애플 앱스토어과 안드로이드 마켓등 글로벌 온라인 앱 장터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존재하지 않아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게임들을 접하기 힘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의 경우에는 T스토어나 올레마켓, 삼성앱스등의 국내 마켓에서 심의를 받은 게임을 만날수 있었고 apk 파일을 구해 개별적으로 설치하는 편법이 존재했지만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가 있는 게임 앱은 탈옥을 하지 않고는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었습니다.
사가 상당히 세부적으로 S60의 퍼포먼스, 안전기술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나서 포토타임이 이어졌는데요.
S60의 디자인은 아마 볼보중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 볼보 라인업이 전반적으로 다 젋어졌는데도, S60은 더 젊어졌다는 느낌인데요, 다른 메이커와 비교해서도 젊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말을 충분히 할 수 있을듯 하죠?
L'augmentation mammaire avec des implants conçus pour augmenter la taille des seins par des prothèses derrière la glande mammaire. Pour cela, il existe plusieurs types de prothèse mammaire
내 블로그 아래에도 보면 소셜 댓글 창이 달려있다. 그런데 이건 "무료 공개용"이다. 개인은 돈을 안내고 쓸 수 있다. 하지만, 업체나 다른 사람들은 돈을 내든지 (혹은 특정 계약을 맺든지)하고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아예 다른 신문 사이트를 예로 들어서 보여드리겠다.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가 나왔을 때, 기분 좋게 거치대를 하나 샀다. 그리고 아이폰으로 내비를 사용한다고 동네방네 자랑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서 그 자랑은 자책으로 바뀌었다.
알다시피 아이폰3GS의 GPS기능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 오차율도 높고 자체 오류 수정 기능도 없다. 그래서, 아이폰 4로 내비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은 "뭐야? 잘 되던데?" 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폰 3GS를 내비로 사용하다간, 기적같은 일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 똑바른 길을 달리고 있는데도, 갑자기 논바닥으로 내 차를 처박고는 "경로를 이탈했다"고 하지 않나.. 이미 100미터도 한참 전에 교차로는 지났는데, 이번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라든지...한참 잘 가고 있겠지 싶었는데도, 조용해서 보면.. 이미 다운 된지 오래. 이미 잘못된 길로 한참을 달린 후라든지... 거기에 쇼내비는 명절때 전혀 접속이 되지 않아서, 아주 낯선 길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하염없이 아이폰만 눌러대던 기억까지... (결국 그날 집에 오기까지는 엄청난 모험이 있었음은 당연하다.)
애증의 아이폰 3GS. 빠른 배터리 소모, 낮은 수준의 GPS 기능 등.. 문제가 많아도.. 버릴 순 없다.
(사진=아이폰 홈페이지)
구형 내비.. 너도 만만치 않아
그래서 거치대를 떼 버리고, 친구에게서 구형 내비 하나를 분양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지도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고 싶어도 이미 회사가 도산한 상황이라... 난감했다. 여기저기서 돈을 내면 업데이트 해준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가만.. 내가 왜 이 내비에 돈을 투자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했다.
거기다가 현재 교통흐름을 알려주는 기능이 없으므로, 막힐대로 막힌 길로 안내하는 일이 잦았다. 특히, 막혀도 엄청나게 막힌 길만 기가막히게 알려주는 바람에... 약속 시간에 늦을 수 밖에 없는 두려움에 늘 떨어야했다. 그리고 폭염의 여름이 되니, 구형 내비라서 혹시라도 열받아서 배터리가 터지지 않을까.. 무서워서 매번 귀찮은 해체 작업을 해야만 했다.
아.. 선택의 기로에서 섰다. 최신형 내비 중에서 저렴한 놈, 특히 TPEG인가 하는 기능이 있는 것을 살 것인가.. 이대로 그냥 쭉 살 것인가.. 그러면서 아이폰을 들여다본다.. 저놈을 4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인데? 어휴.. 아직 약정이 많이 남아서 아마... ㅠㅠ 그것도...
미오 GPS 카킷! 유레카!
그러던 중에, 우연히 10년 만에 연락이 된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 친구 회사에서 내는 제품이 바로 아이폰의 GPS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거치대라고 했다. 이름하여 "미오 GPS 카킷(Mio GPS Car Kit)" 이었다. 그러고보니, 내가 아이폰3GS의 빈약한 GPS 기능을 어떻게 보강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서핑을 하다가 본 적이 있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2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좌절했던.. 기억이 났다. 글자색
그런데, 요즘엔 가격도 많이 내렸고 (비록 아직도 부담이 가긴 하지만), 아이폰 4 사용자들보다 3GS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용자들의 호응이 좋다고 했다. 기회는 찬스다! ^^ 결국, 내 협박(?)에 못이긴 친구는 미오 GPS 카킷 한 대를 리뷰용으로 내 놓았다. 물론, 그 리뷰를 쓴다는 조건이니 상부상조. ^^ 가만.. 그날 술값은 누가 냈더라? ^^
"그거 달면, 분명히 내비를 뗄 것이다"
제품을 받으러 갔는데, 사장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자신도 그랬다고 했다. 나는 일단 달아보고, 잘 되면, 2강체제(!)로 갈 생각이었다. 교통이 막힐만한 날에는 아이폰쪽을, 날씨가 안좋거나 아이폰 GPS나 프로그램이 오락가락하면 원래의 내비를 쓸 생각이었다.
미오 GPS 카킷 (가로 장착 모습)
아주 간단히 운전석 왼쪽 구석에 거치대를 장착했다. 이미 오른쪽(차량 중앙)에는 내비가 자리했던 이유도 있지만, 화면이 작은 아이폰의 화면을 조금 더 크게 보고(물론, 주행중에는 흘낏 정도만..) 조작을 조금 더 가까운데서 하려는 이유에서였다. 그런데, 내가 붙여본 거치대 중에서 "짝 달라붙는 느낌"이 대단했다. 뭐랄까, 마치 스티커를 붙인 듯한 느낌이랄까? 이거, 접착제를 발라 놓은 것인가? 그래서 다시 떼어서 붙여봤지만.. 역시 잘 붙었다.
거치대에 아이폰을 장착하는 것도 쉬웠다. 보통, 거치대는 스킨을 씌우거나 보호커버를 씌웠을 경우에는 간격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미오 GPS 카킷의 연결부위는 완전 고정식이 아니고, 앞뒤로 회전이 되는 방식이다. 앞으로 숙여서 꽂고, 뒤로 밀면서 장착하기 때문에 웬만한 스킨이나 케이스를 한 상태에서도 장착이 가능하다.
장착후에 시험 주행을 해봤다. 미오GPS카킷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 "김기사" 어플도 다운받았다. (월1천원의 사용료가 있는 어플이지만, 첫달은 공짜다. 나는 이벤트를 하는 제품을 인수(?)한 관계로 12개월 사용권을 받을 수 있었다. 아쉽게 지금은 이벤트가 끝났을거다. ㅠㅠ)
스피커 소리에 깜짝 놀라다
목적지를 설정하고 안내가 시작되었다. 앗! 깜짝 놀랐다. 아.. 여기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었구나.. 사실,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내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소리"였다. 아무리 최대로 소리를 키워도, 주변의 소음이 조금만 섞이면 잘 들리지 않았으니까. 그러한 점을 커버하기 위해서 상당히 고성능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었다. 소리를 키우니 엄청나게 큰 소리까지 가능했다.
미오 GPS 카킷 (세로장착모습)
GPS 성능에 두 번 놀라다. 이거 아이폰 3GS 맞아?
주행을 하는 내내, 그냥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일단, '김기사' 어플은 주행 내내 GPS를 놓치지 않았다. 조금의 흔들림도 없었다. 이럴수가! 그동안 아이폰 단독으로 사용할 때는,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오류가 생기거나 해서 고생을 했는데, 이건 완전 대박이었다.
내비 앱 "김기사". GPS 수신 강도가 정상임을 나타내는 노란 색 아이콘이 선명하다
'미오GPS카킷'에 꽂는 순간, 카킷 내부의 GPS 기기가 아이폰의 GPS를 대치하는 듯 보였다. 애플사의 공식 인증도 받았다고 하니, 당연히 잘 된다.
이번엔 '김기사'대신 '올레내비'로 주행을 해 봤다. 올레내비의 경우, 안내 목소리의 톤이 스피커와 잘 안맞는 듯, 약간 찢어지는 느낌의 소리가 났지만, 이미 예전의 '올레내비'가 아니었다. 정말 제대로, 정확히 길을 안내했다. 미안하다. 여태 너만 욕했는데... 네 잘못이 아니었구나.. ㅠㅠ 모두 부덕한 3GS의 GPS 성능 문제였구나...ㅠㅠ
마침 전화가 왔다. 잠시 정차하고 전화를 받으려고 스피커 폰으로 받았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아이폰 내장 스피커가 아닌, '미오 GPS카킷'의 스피커로 또렷하게 통화가 되는 것이 아닌가. 이게 바로 내장되어 있는 '핸즈프리' 기능이었다. 그 뿐이 아니었다. 블루투스 방식이었으므로, 휴대폰이 블루투스 신호가 닿는 근방에만 있어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직접 휴대폰을 호주머니에 넣고 테스트를 해봤다. 전화가 걸려오면, 카킷의 뒷쪽에 있는 스위치를 한 번 누르면 된다. 그러자, 신기하게(!) (이런 촌놈이 있나. ㅋㅋ) 카킷만으로도 통화가 되었다. 하지만, 약간의 잡음이 섞이므로, 운전중에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이 나을 성 싶었다. 또한, 블루투스를 켜놓고 다니면, 안그래도 빨리 닳는 아이폰 배터리.. 더 빨리 닳는다.. ^^
거치대 + GPS + 충전 + 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 "미오 GPS 카킷"
마지막 백미는.. 빠른 충전 속도
마지막으로 사용하며 느낀 것은 충전 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점이었다. 그동안 사용하던 USB 아이폰 충전기로 할 때보다 약 1.5배 정도 빠른 느낌이었다. 그도 그럴것이 제법 묵직한 전원코드(시거잭용)가 눈에 들어왔다. 안정된 전원 공급이 보장되므로 아이폰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이폰3GS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미오 GPS 카킷' 하지만..
이미 보았듯이, "GPS제대로 못찾는" 부분은 자체 GPS기능으로 보완하고, "작은 소리"는 내장 스피커로 보완했으며, "빠른 배터리 저하"는 빠르고 안정적인 전원 공급으로 보완한 것이 '미오 GPS 카킷'이다. 거기에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다. 기본적인 거치대로서도 무척 튼튼하고 안정된 기능을 보인다. 창문에 붙일 수도 있고, 대쉬보드에 붙일 수도 있다.
그러니, 이 제품은 "거치대 + GPS + 스피커 + 충전 + 블루투스 핸즈프리"의 5가지 제품이 포함된 것이라고 하겠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선뜻 구입하기 힘든 19만원대로 출시가 되었다. 내가 예전에 서핑을 하다가 구입을 포기한 것도, "너무 비싼" 가격 때문이었다.
최근 이 제품의 가격은 about.co.kr 에서 검색해보니 14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져 있었다.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했다. 유통 마진과 원가가 어쩌고.. 어쨌든, 내 제안은 "9만 9천원" 정도에 내 놓을 수 있으면 대박일텐데... 였다. 하긴, 공짜로 받아서 쓰는 나야 한없이 좋지만... 직접 돈 주고 사려면.. 분명히 고민을 좀 할 것 같은 가격이다.
선택의 기준은 이것이다. 교통 상태까지 지원되는 내비를 하나 더 사고, 아이폰 충전용 거치대를 사려는 경우, 미오 GPS 카킷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만약 사용하는 휴대폰이 아이폰 3Gs라면 더욱 말할 것도 없다.
어쨌든, 나는 "예언대로" 차량 가운데를 가리고 있던 육중한(?) 내비를 떼내었다. 만약을 대비해서 차 뒷좌석에 보관은 해두겠지만, 아마 영원히 그곳에서 잠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이 제품이 더 일찍 알려졌더라면, 더 일반화 될 수 있었을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왜냐하면, 아이폰 4가 너무 일찍 나왔으니까. 아이폰 3GS가 우리나라에 너무 늦게 출시된 탓이다. 그런데, 거꾸로, 지금이 적기일 수도 있다. 아직도 아이폰 3GS를 사용하는 인구는 상당히 많다. 몇몇은 "나쁜" 남편, "나쁜" 오빠들로부터 약정을 물려 받았을테고, 몇몇은 구입한 후 아이폰 5으로의 약진(!)을 꿈꾸고 있을테니 말이다. (아이폰 5가 곧 나오겠지만, 내 경우 약정이 제법 남은 관계로 조금 더 숨고르기를 해야 하는데, 계산기를 좀 두드려 보고 바꿀참이다. ^^) 즉, 부족한 아이폰 3GS를 제대로 써 먹고, 어차피 아이폰 5가 나와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거치대를 구입한다는 개념이라면... 지금이 오히려 구입 시기인 듯 하다. 다시 말하지만, 조금 더 싸진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다.
<보너스> 제품 이미지 컷 (미오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 글은 제품을 제공받고 쓴 글입니다. 내용에도 나와 있지만, 안읽고 시비거는 국세청 직원분들이 계실까봐 밝힙니다. 아. 나 파워 블로그 아니지? ㅋㅋ
2011.7.28
한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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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출구를 찾다가 어이없는 일이 생겼다. 지하철 출구가 서로 바뀐 것이야 숙지를 한다고 쳐도, 대체 표지판의 출구 번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눈이 좀 나쁘기는 하지만, 안경만 쓰면 교정시력이 제법 되어서 일상 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런데 아무리 실눈을 뜨고 보아도 잘 보이지 않았다.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여러분도 보다시피, 짙은색 바탕에 짙은 파란색과 짙은 빨간색으로 출구 표시를 해 놓은 것이다.
초등학교때 포스터 그릴 때, 선생님이 뭐라했는가? "글씨가 잘 보이게 하려면 짙은색 바탕에 밝은색 글씨, 특히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 글씨, 혹은 노란 바탕에 검정글씨가 잘 보인다"라고 하지 않았나? 이를 "명시도"라고 한다.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배운 기억이 난다.
대체 뭔가? 1번출구 이런 배색이 잘 보일거라고 생각한건가?
그리고, 대체 표지판의 용도가 뭐냔말이다. 누구나 봐도 잘 보여야 하는데, 이건 완전히 "시력 테스트"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를 트위터에 올리고 사람들의 의견을 물음과 동시에, 서울시 트위터인 @seoulmania 에도 같이 알렸다.
사람들은 동의를 표시했고, 서울시 트위터에서도 "민원으로 접수"하고 알리겠다고 했다.
그런데...
"디자인실 심의를 거친 것?" 어이없다
다음 날인가 전화가 왔다. 해당 지하철의 공사를 담당하는 분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표지판은 "서울시 디자인실"의 심사를 거친 것이라 별 문제가 없고, 조명을 제대로 달면 잘 보일거라고 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당시 서점에서 전화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언성이 높아졌다.
'명시도' 문제와 더불어, 그게 정말 보이냐는 질문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같은 사람도 안보이는데, 시력이 나쁜 어르신들은 어쩔 것이냐고 따졌다. 하지만, '별 문제 없다'는 식의 대답이 돌아왔다.
화가 났다. 시민의 당연한 지적에 대해서 이렇게 공무원적으로 대하다니. 그래서 "바꿀때까지 트위터에 알려서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렇게 하라"는 허락(?)도 받았다.
그래서, 매일 다음과 같은 트윗을 올렸다. 지겨워도 어쩔 수 없었다. 아마 그동안 언론에도 내 트윗을 다룬 기사가 나왔나보다. (제발, 이런데 기사 낼때는 내 아이디라도 올려주든지.. 트위터 사진이라고 너무 막 쓴다)
그리고, 오늘! (2011.7.25) @seoulmania에서 "금요일에 조치를 했다"고 하는 소식을 받았다. 기쁜 마음에 직접 가서 확인했다.
위 사진처럼 짙은 바탕에 '노란색 글씨'로 바뀌었다. 이전보다 훨씬 잘 보인다. 당연한 일이지만..
혼자서 했다고 어깨를 으쓱하고 싶지만, 사실은, 이건 내 힘이라기 보다, 나의 트윗을 읽고서 묵묵히 RT해주고, 의견을 내준 수많은 트위터 사용자의 공이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제 강남역 출구번호가 너무 잘 보여서 기분이 좋다. (이와 함께, 그동안 강남역 출구를 바꾸려는 시도도 잠정 중단 된 것으로 보인다. 6번 출구가 6번으로 다시 바뀌어있다.)
이미 서울시는 "명시도" 부분에서 실패한 전력이 있다
기억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지만, 서울시의 "디자인"은 공공 디자인 측면에서 어이없을 때가 많았다. 과거 버스 전용차로와 함께 도입된 "파란버스, 빨간버스"의 버스 번호를 기억하는가? 정면에서 봐도 하나도 안보였다. 왜냐하면...
470 9001
이렇게 되어 있었으니까 말이다. (아직도 옆쪽에는 그렇게 쓰여 있는 버스가 대부분이다.)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불을 켜면 낫다"라든지.. "조금 색깔이 짙게 나왔다"는 서울시 변명은, 시작부터 틀린 것이었다. 절대로 파란색 바탕에 검정 글씨가 잘 보일리 없다. 전세계 사람들의 시각 구조가 바뀌는 획기적인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말이다.
결국, 요즘에는 하두 안보이니 앞쪽에는 파란 바탕에 흰색 글씨, 빨간 바탕에 흰색글씨를 써서 다니는 버스가 대부분이다. 아마 이때도 '서울시 디자인실'의 심의를 거쳤을거다.
표지판의 목적이 첫째, 디자인은 둘째!
아무리 예쁘면 뭐하겠는가? 잘 안보인다면, 그것은 표지판의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아무리 '디자인 서울'이 중요하다고 해도 그것은 '디자인의 본질적인 부분'을 인식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공공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남녀노소, 건강하거나 건강하지 않거나, 장애가 있거나 없거나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유니버설 디자인' 혹은 '다살이 디자인'이라고 한다. 관련글 : 2009/04/10 - 시각장애인도 출구번호를 알고 싶다 - 장애인 이동권 체험 연재 (5) )
어쨌든, 너무 흥분해서 이야기가 조금 장황해졌다.
나는 세상을 바꾸고 싶지는 않다. 그냥 주변 생활을 조금 더 편리하게, 조금 더 많은 사람과 같이 살아갈 수 있게 바꾸고 싶을 뿐이다. 블로그든, 트위터든.. 자신의 주변에서 불합리하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분노하고, 사람들과 그 이야기를 나눠라. 예전과 달리, 조금 더 빨리 그것이 바뀔 수 있게 말이다.
사실 그동안 애플 앱스토어과 안드로이드 마켓등 글로벌 온라인 앱 장터에는 게임 카테고리가 존재하지 않아 해외에서 인기가 높은 게임들을 접하기 힘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게임 앱의 경우에는 T스토어나 올레마켓, 삼성앱스등의 국내 마켓에서 심의를 받은 게임을 만날수 있었고 apk 파일을 구해 개별적으로 설치하는 편법이 존재했지만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가 있는 게임 앱은 탈옥을 하지 않고는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었습니다.
여기서 공유 아이디어는 꽤 도움이됩니다. 귀하의 콘텐츠를 읽을하지 않으면 제가 마스터링 수 could'n. 귀하의 리소스 사이트는 확실히 유용합니다. 나는 대부분 자세한 도움말을 gainning 위해 웹로그를 검색하기위한 노력을 좋아합니다. 귀하의 웹사이트 광고 네트워크의 몇 가지로 개선하여 돈을 온라인 적립됩니다.
내 블로그 아래에도 보면 소셜 댓글 창이 달려있다. 그런데 이건 "무료 공개용"이다. 개인은 돈을 안내고 쓸 수 있다. 하지만, 업체나 다른 사람들은 돈을 내든지 (혹은 특정 계약을 맺든지)하고 사용해야 한다. 그래서, 아예 다른 신문 사이트를 예로 들어서 보여드리겠다.
우리가 자라, 우리는 그것도 한 사람이도 아마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안되는 것을 배우게됩니다. 당신의 마음을 부러 졌을 테니 당신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망쳐놓을거야. 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싸울 또는 어쩌면 그들과 사랑에 빠지고, 그리고 시간에 의해 비행이기 때문에 당신이 울 수있을 꺼야. 그래서, 너무 많은 사진을 너무 많이 웃고, 자유롭게 용서하고 상처받은 적 같은 사랑. 생활 보장, 시간 아웃, 아니 두번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잠들어 태양이 늦게까지 안 자고, 일어나 와서 당신이, 마음껏 생활을 그들이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 누군가를 말하고 친구를 편안하게,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 쏟아지는 빗속에 홀로 춤을 말하는 누군가를 말할 보는 가을 당신의 얼굴 상처까지 시시 덕, 그리고 미소 수 있습니다. 당신 화나게하거나 화가 지출 매초마다 당신이 돌아갈 수 없어요 행복의 두 번째이기 때문에 위험을 무릅이나 사랑에 빠지고 모든 대부분의 순간에 살고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너무 많은 사진을 너무 많이 웃고, 자유롭게 용서하고 상처받은 적 같은 사랑. 생활 보장, 시간 아웃, 아니 두번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잠들어 태양이 늦게까지 안 자고, 일어나 와서 당신이, 마음껏 생활을 그들이 당신에게 무엇을 의미 누군가를 말하고 친구를 편안하게, 다른 사람의 손을 잡아, 쏟아지는 빗속에 홀로 춤을 말하는 누군가를 말할 보는 가을 당신의 얼굴 상처까지 시시 덕, 그리고 미소 수 있습니다. 당신 화나게하거나 화가 지출 매초마다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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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많은 수의 사람들은 외국에 있는 사람들이거나, 외국에 친지를 둔 사람, 이국에 친구를 둔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초기의 예측은 빗나간 셈입니다. 아직 그리 많은 인구는 아니지만, 분명히 페이스북도 움직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페이스북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거나 잘못 사용하는 몇가지를 꼽아봤습니다.
(페이스북은 "페북"으로도 부르고 우리말로 "얼굴책" 또는 "얼숲"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얼굴들이 많은 숲"이란 뜻이겠죠. ^^ )
친구 어떻게 끊나?
페이스북에서는 끊임없이 친구를 추천해 줍니다. 그 중에는 정말 10년만에 만나는 친구도 있고, "알듯 말듯한" 친구부터 사실은 전혀 모르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버튼 한 번이면 친구 관계가 되기에 별다른 의심없이 친구 등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사용하게 될수록, "페이스북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삶을 공유하는 존재"가 바로 페이스북 친구입니다. 자신의 사생활을 낱낱이 밝히는 페이스북의 특성상, 약간 거리가 있는 익명의 친구들은 이제 '정리대상 1호'가 됩니다.
아뿔싸! 많은 초보 사용자들은 자신의 화면 어디에서도 '친구삭제'를 찾지 못합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친구를 끊는 메뉴는 바로 그 친구의 페이스북 홈페이지인 '프로필 페이지'에 있거든요.
친구 관계를 끊기 원한다면, 그 친구의 페이스북 프로필 페이지로 갑니다. 어떻게 가냐구요?
왼쪽 메뉴의 "친구"를 누르고 거기서 "친구관리"를 다시 누르면 친구들의 목록이 나옵니다. 모르는 친구의 얼굴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그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 왼쪽 아래에 보면.. "친구 목록에서 삭제 (Remove from Friends)"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걸 선택하면 친구와의 관계가 끝납니다.
적절한 페이스북의 친구 수는 200명 내외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친구의 한계라고 하던가요? 하지만, 사교성이 좋은 분들은 더 늘리셔도 됩니다. 반대로 더 적은 친구를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구요. 페이스북에서 친구 수 적다고 무시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없어야 합니다. 영향력 과시하는 곳이 페이스북은 아니니까요.
게임 메시지 때문에 친구 버리지 말자
친구를 삭제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이제 수많은 친구가 버림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친구'는 친구인데, 이 친구가 쏟아내는 '게임 관련 요청 메시지'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팜빌(Farmville)같은 SNS게임을 하는 친구들로서는 고마운 메시지인데, 안하는 분들에게는 좀 불편하지요. 물론, 게임을 하는 분이 잘 선택해서 메시지를 내보내는 기능을 사용하면 되지만, 그렇게 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친구 사이를 끊기는 그렇죠? 그래도 그 친구의 소식을 들어야 하니까요. "지긋지긋한 게임 메시지.. 안 보는 방법 없나?"라고 물으신다면.. 여기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해당 글의 오른쪽 어깨 부분에 있는 X 자를 눌러보세요. 해당 게임의 게시물을 모두 가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렇게 한 번만 설정하면.. 다시는 게임 메시지를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어떤 친구와의 친구 관계를 끊지는 않되, 뉴스피드(친구들 소식)에서 그 친구의 게시물만 안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제일 아래의 옵션 편집에서 다시 '구제'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때문에 친구를 버리는 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친구에게서 이상한 메시지가 왔다면...
친구에게서 갑자기 채팅 메시지가 날아옵니다. 그리고 친구는 이상한 링크 하나만 던지고 사라집니다. 오프라인이 되어서 그게 뭔지 물어보지도 못합니다. 무심코 그 링크를 누른다면.... 당신은 페이스북 바이러스(악성코드)에 감염됩니다.
페이스북에는 개인이 사용하는 "프로필", 일종의 커뮤니티인 "그룹", 회사나 유명인을 위한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이름으로 "프로필"을 만들어서 진출하는 경우가 자주 눈에 뜨입니다. 성과 이름에 교묘하게(?) 회사 이름을 넣어서 사용하는 경우인데, 이는 잘못된 사용으로 계정이 언제든 삭제당할 수 있는 위험뿐만 아니라, 5천명밖에 친구를 추가하지 못하는 페이스북의 기능제한으로 결국 벽에 부딪힙니다.
물론, 고객을 5천명 이상 받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있는 회사라면 별 문제는 없습니다. 또한 언제든 계정이 삭제 당해도 다시 바닥부터 시작하겠다는 헝그리 정신만 있다면야.. 별 상관은 없겠죠. 하지만, 그럴 회사가 있을까요?
페이스북에서는 개인이 먼저 '프로필'을 만들고, 그 프로필로 '페이지(Page)'를 만드는 것이 정석입니다. 예전엔 '팬 페이지' 로 불리던 것인데, 이제는 그냥 '페이지'입니다.
페이지는 서로 인증해야 하는 친구 관계가 아니고, 사용자가 "좋아요(Like)"를 클릭만 하면 바로 친구관계에 준하는 관계가 설정됩니다. 이런 '좋아요'를 클릭한 고객의 숫자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몇천만명의 '좋아요'를 보유한 페이지도 제법 있습니다.
또한,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다양한 홈페이지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것이 FBML이라는 일종의 페이스북 HTML코드를 사용하는 어플입니다.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게 만들어 주죠.
이는 연예인이나 정치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바마 대통령도 "페이지"를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5천명의 유권자만 상대할 정치인이라면, 그냥 프로필을 사용해도 됩니다.
더 큰 문제는, 일단 회사 이름으로 프로필을 만든 것 까지는 상관없는데, 떡하니 회사 이름으로 페이스북 사용자이름, 즉 페이스북 "주소"를 선점한 경우 참 난감합니다. facebook.com/abcd 와 같은 이름을 프로필에 주고 나면, 나중에 페이지를 개설한 후에는 이 이름을 옮겨갈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 피눈물을 머금고 facebook.com/abcd2 와 같은 이름을 써야 합니다. 참.. 아쉬운 부분이죠.
그래서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페이지의 경우 한번에 주소를 주지는 않습니다. "좋아요"를 한 사람이 25명 이상이 되어야만 주소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빠른 시간내에 "좋아요"를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facebook.com 다 쓰세요? 그냥 fb.com만 쓰세요
마지막으로 짧은 팁 하나. facebook.com 이라고 길게 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fb.com이라고만 쳐도 연결됩니다. 물론, 페이스북 사용자 이름도 모두 됩니다. fb.com/ihangulo 만 넣어도 facebook.com/ihangulo 로 이동하는 이치입니다. 길게 쓰느라 수고하신 당신! 이제 그만~~ (참고로 로그인시에 굳이 이메일을 다 넣을필요 없습니다. ihangulo 와 같은 페이스북 사용자 이름만 넣어도 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제가 최근 내 놓은 "인사이드 페이스북"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내가 지역 사회에 새로운 오전과 사람들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몇 가지 정보가 정말 내게 유용 찾은 모든 사람과 공유의 정보를 읽을 수있다. 내가 생각하고 자주 돌아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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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et ke web là nền tảng của thành công!
혹시 블로그의 레이아웃을 변경하는 것으로 간주 수 있을지 궁금 해서요? 그 잘 서면, 나는 youve 무슨 의미 사랑 해요. 하지만 당신은 사람들이 더 연결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방법으로 좀 더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 또는 두 이미지를 가지고위한 텍스트 맣아지죠 있어요. 아마 당신은 더 나은 공간이 그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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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M Mulot, j'ai une haute estime pour Jacques Julliard dont je suis une fidèle lectrice. Vous aurez apprécié la conclusion en référence à Lacordaire !
Il faut que les nouveaux arrivés musulmans ne demandent pas plus de droits à leur profit que les chrétiens, pourtant autochtones, dans leur patrie d'ori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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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은 교육청과 지자체를 통해 각각 학기 중과 방학 중으로 구분해서 이뤄지고 있다. 2009년 현재 학기 중 교육청이 급식을 지원하는 결식아동 수는 69만여명. 그러나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학 중 급식지원 대상 아동수는 27만여명에 불과하다. 방학하면 굶게 되는 아이들의 숫자가 40만명이 넘는 셈이다.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은 “지자체의 재정자립도가 20~30%에 불과한 실정에서 국가예산 지원을 전액 삭감해 버리면 급식 지원을 받던 빈곤아동이 다시 굶게 될 수밖에 없다”면서 “‘친서민’을 강조하는 이명박 정권은 ‘부자 감세’하고 4대강 사업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결식아동 예산을 전액 삭감해 버렸다”고 비판했다.
이것을 토론하는 시간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고도 정보에 관한뿐만 아니라이 특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부하고 사랑하는 것 같아요. 가능한 경우, 당신이 전문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에게 매우 큰 것입니다. 당신은 증가 데이터를 사용하여 블로그를 업그레이 드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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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점 등 수차례 강의 예정 (인도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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