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글 : 장애인은 틀리고 장애우가 맞다? - 장애인과 장애우 용어 논쟁
어쨌든, ㅇㅇ의 날.. 이란 것... "아무 의미 없어!" "반짝 관심 싫어!"라고 외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날도 없으면... 그나마 반짝 관심도 없이 그냥 사라져갈지도 모른다.
최근 신문에 장애인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는 것도 그런 이유다.
어떤 이유로 자료를 찾으면 4월의 장애인 기사가 가장 풍부한 것도 이런 이유다.
1년 365일 관심을 가져야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
그나마 1주일 만이라도.. 관심을 갖고...
그 중에서 몇 명이라도 1달간 관심을 가질 수 있다면..
그나마 성공일지도 모르겠다.
"한글날"이 되어야만 한글의 중요성을 침튀기던 사람도.. .어차피 "잉글리쉬"를 "유즈"하게 되는 "시츄에이션"이니까. ^^
한글로. 200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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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장애인의날, 친구야 소주한잔 할까?
Tracked from 제프리-여의도1번지 2007/04/19 22:02 삭제2007. 4. 19.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신용호 소장과 관련한 언론보도가 있다. 신용호 소장, 장애우도 일반인이란 생각 필요 ‘장애인 가수’ ‘장애인 시인’ 언론의 표현 "그들을 영원히 장애인으로 잡아두는 족쇄" “시혜적이고 동정적인 장애인 복지정책은 이제 그만 둬야 합니다.” 신용호 소장은 일면식이 없지만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 있는 친구가 있는데, 오늘 생각이 난다. 서동운~힘들겠지만 누구보다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 같아 기쁘다. 소주나 한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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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장애인의 날에 맞는 기쁜 소식
Tracked from 제프리-여의도1번지 2007/04/19 22:02 삭제2007. 4. 1920일 내일은 장애인의 날이다.장애인 관련 단체에 근무하는 친구가 있어 조금이나 관심을 갖고 있을 뿐.....크게 역할을 하지 못하고 사는 것을 반성해 본다.엇그제 올린 장향숙 의원 관련 포스팅에서 장애인임을 강조한 것 같은 표현마져도 '장애인에 대한 또다른 차별'이 아닐까하는 고민도 함께 해본다. 장애인이나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다 보면 배려(?)도 또하나의 차별이라는 지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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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장애인....그리 큰 의미가 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