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촛불시위 현장 속보 중계
12:17 현재 YTN을 틀어보세요. 생중계 나가고 있습니다!
12:40 시위진압이 시작되자 YTN중계 끝내네요. -.-
01:09 현재 YTN에서 다시 생중계중
<어제 있었던 경찰의 말도 안되는 폭력진압>
넘어뜨린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경찰! 해도해도..
오후 4시 45분경부터
청운동 입구에 모여있던 시민들을 경찰이 강경진압하기 시작.
무차별 연행하고 있다.
집회는 서울 광장인데... 청계광장으로 토끼몰이 하는 경찰.
5:55 현재 경찰이 시위대를 인도로 모는데 성공함
6시 20분경. 소강상태. (오마이 등의 방송이 끊긴상황)
6시 33분 많은 시민들 서울 광장으로 모이고 있는 중(라디오21)
06:36 경복궁 역앞에 있던 전경들로 나뉘어 시청쪽과 신촌으로 이동중 (라디오21)
06:40 현장에서 연락이 왔댑니다. (라디오21) - 물, 옷가지, 수건, 구급약품 등. 물자 운송위한 오토바이 있는 분 도움부탁
(잠시 어제 시위때 부서졌던 안경 고치고 왔습니다. 이제 잘 보입니다. )
08:31 경찰과 시민들이 새문안 교회 앞에서 대치중입니다.
08:43 사직터널 부근 경찰들 진압 연습중. 절대 조심할 것 (라디오21)
09:39 오늘 새벽에 잡혀갔던 진중권씨가 돌아왔습니다. 심상정 의원과 함께 진보신당 "컬러TV"방송중
정말 아무나 잡았다고 합니다. (집이 근처라서 나왔다가 잡힌 사람부터 시작...) 경찰서마다 할당된 숫자를 채워야 한다고...
09:43 KBS1에서는 지금 "취재파일 4321"에서 촛불시위 관련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09:43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고 있음.
09:50 모두 포위되어 있는 상태라고 함. 광화문 서울역 등등, 전경 버스로 둘러싸인 상태. (진보신당 컬러TV)
09:51 계속 소화기 분말을 뿌려대고 있음. 경고 방송중. 버스 끌어냄. 경찰과 직접 대치.
버스가 다시 후진하는 중. 너무 위험한 상황. 사람이 있어도 무조건....
09:59 최종 경고 방송. "어린이와 노약자는 떠나라"
10:02 경찰 물대포 대비해서 비닐 천막을 드는 시민들
10:19
10:21 경찰쪽에서 물병이 계속 날아옴 (어제 한글로가 맞았던 바로 그..)
버스위의 기자들과 연대. "언론자유 보장하라" 10:28
10:51 버스 끌어내기 성공
10:53 버스 완전히 끌어냄
10:53 시민들이 불법 주차차를 견인하는 중이라고.. ^^
11:32 살수 직전인듯...
과연 기자들, 자신을 위해서 내려올 것인가
11:38 언론자유 보장하라! 기자들 버텨라! 기자들 빠지면, 물대포 쏟아집니다. 버티세요. 제발. 그래도 아직 경찰이 기자는 무서워함.
11:39 시민들 "기자정신"을 외치고 있음. 애국가 부르는 시민들.
11:43 마지막 해산 명령을 하고 있음. 시위대는 당연히 끔쩍도 안함. 버스위의 진압경찰 내려오라고 외침
* 한글로 생각 잠시 *
언제 날아올지 모르는 물대포에 맞서서 애써 태연하려고 하는 시위대의 모습. 사실은 다들 무서워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물대포 시작되면 많이 다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은 그런 것 상관 안하고 "배후세력" 잡았는지만 물어보겠죠.
여러분! 힘내세요! 여러분이 밀려나면, 제가 내일 갑니다!
11:47 기자들 철수시키려는 경찰들이 내려가는 듯.
11:59 살수 곧 시작될 듯 (라디오21)
// 2008.6.2
12:00 분말소화기를 계속 살포중. 대체 그걸 왜 뿌리지?
12:01 살수 방송 나왔다고 함 (라디오21)
12:05 시민들을 향해 헤트라이트를 쏘는 중. 기자들에게도..
12:09 경찰이 연행한 사람에게 폭력을 가하는 경찰. 시민들 흥분시키게 하기위한 고도전술? 발로 차는 경찰.
12:10 살수차 충전중. 기자분들 지켜주세요! 기자들에게 먹을 것 던져주는 시민들. "힘내라"
12:11 시민은 축제분위기. 경찰은 폭력집회 유도.
12:14 서대문 방향에 진압부대. 체포조가 투입될 듯. 프랑스에서 촛불집회 시작됨(라디오21)
12:18 (프랑스 현지시각 5시부터) 에펠탑 맞은 편 광장에서 40-50명 정도 모여서 촛불집회 중
12:25 20여분전에 버스 틈으로 여중생 2명 연행되었다고.
12:34 대치중
12:38 비폭력 외치며 대치중. 경찰은 폭력을 유도하려고 애쓰고 있음.
12:40 세 방면에서 경찰들이 몰려와서 압박중.
12:47 경찰이 방패로 진압중
12:49 애니콜 빌딩까지 밀린 상태
12:50 코 앞에서 소화분말을 쏘는 민주경찰. 소화전은 그때 쓰는건가?
12:51 폭력경찰 물러가라. 연행중
12:55 엄청난 수의 전경들이 들어오고 있음.
12:56 기자들을 밀어내려고 하는 전경들
01:01 현재 대부분 포위당한 상태
01:02 경찰들 채증(사진찍기)하고 있음
01:10 해산권고 방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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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링크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602000508801&cp=ohmynews&RIGHT_COMM=R4 ]
01:18 시민들을 종로방향으로 몰아가는 중
01:27 정말 많은 전경. 역시 이명박의 실용주의!
01:29 진중권 교수 "5년동안 시위할 것 생각하니 끔찍하네.. ^^"
01:37 그나저나 일반 신문사들도 동영상 뉴스 보낸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는 경찰분. 인터넷 좀 보시면..
"종이 신문도 이젠 인터넷에선 동영상 뉴스 보냅니다" (따라서..동영상 찍습니다. -.-.;)
01:42 아..동영상 찍는 블로거들을 잡아간다고 합니다. 캠코더 들고 촬영하는 시민을 연행한대요. 대단합니다! 아마 아래 동영상 때문이겠죠?
01:44 "아침이슬"을 부르는 음악회가 열리다.
01:53 카메라 맨도 무조건 패고 보는 ...백골단
01:57 아비규환 상태. 무조건 연행. 집에 가는 사람도 무조건.. 현재54명 연행
02:01 시민들 프레스센터 앞까지 밀려나
02:36 다시 모인 시민. 평화시위 보장하라!를 외치고 있음
(여기서 중계를 마칩니다...죄송..-.-;)
<어제 있었던 경찰만행>
넘어뜨린 여학생 머리를 발로 밟는 대한의 경찰! 해도해도.. 시민을 위한 진압이라구요?
청와대 홈페이지 : http://www.president.go.kr/kr/community/bbs/bbs_list.php
청와대 블로그 (댓글/트랙백 날립시다!) http://blog.daum.net/mbnomics
경찰청 http://www.police.go.kr/participate/boardList.do
미디어 한글로. 오마이뉴스 모니터링 중
(http://ohmynews.com )에서 상황 보세요.
라디오 21에서는 상황까지 같이 볼 수 있습니다.
http://radio21.tv 입니다.
아프리카에서도 가능합니다.
http://afreeca.com (촛불 등의 검색어로 찾으시면 많이 나옵니다.)
아프리카에서 보기 http://www.afreeca.com/web_search.htm?szSearchType=broad&szSearchValue
미디어 한글로
← 편하게 구독하세요~200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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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진짜 '종합감기약' 처방은 이미 받고 있지 않은가?
Tracked from Don't Feel Sorry For Yourself 2008/06/01 18:05 삭제인터넷에서 약간 어처구니 없는 기사를 읽었다. <머니투데이>의 기사였다. 언제나처럼 기자의 오보라기 보다는 소위 청와대 "핵심" 관계자라는 인간의 말이 어처구니 없었다는 것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대통령이 이처럼 사태가 악화된 근본원인을 진지하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며 "단순히 '콘택600'(감기약) 처방으로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 종합감기약 처방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관 경질로 사태가 가라앉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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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ll you need is Love 2008/06/01 20:46 삭제경찰 적극해명, "물대포 맞고 다쳤다면 거짓말이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경찰의 폭력진압이 문제가 되자 경찰측에서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은 아래의 인터뷰에서 '물대포는 경찰 장비 중에서 가장 안전하다, 물대포 맞고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건 거짓말이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시위 진압 동영상을 보면 명영수 경비과장의 해명이 오히려 거짓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명영수 경비과장, "물대포 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