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이혜진 양의 명복을 빕니다
저번에 배포했던 배너를 달아주신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안양 초등생 실종사건의 해결을 빌고자 배너를 배포했습니다. 그러나, 2007년 3월 13일, 이혜진 양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182 에서 추모서명 중입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인터넷에서 보는 것을 부모님이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 왜 안그러겠습니까?
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셔서, 배너를 아래의 것으로 고쳐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님을 조금이라도 배려해 주십시오.
[ 이 곳에는 고 이혜진 양의 명복을 빌고, 예슬양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배너가 있었습니다]
2008년 3월 17일. 안타까운 소식에 이 배너의 배포도 중단합니다.
<a href="http://media.hangulo.net/270" target="_blank"><img src="이 곳에는 예슬양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배너의 소스가 있었던 곳입니다." border="0"></a>
그리고 아직 실낱같은 희망,
우예슬양의 무사귀한을, 이 세상의 모든 종교의 힘을 빌어서라도 기원해 주십시오.
정말 무사히 돌아오기를... 마음 속 깊이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기원도 부탁드립니다.
미디어 한글로
2008.3.14.
media.hangulo.net
|
★ 이 글을 트위터에 올려보세요 ☞
Tweet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통 2008/03/14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예슬아... 제발 살아서 돌아와 다오.... 제발.....
2008/03/14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한국진보연대 2008/03/1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끔찍하고 슬픈 일입니다.
우예슬양...무사히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이혜진양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