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블로그 휴식을 끝내며 끄적끄적 2008/03/01 10:36
이제 응급조치를 끝내고, 하나하나 치료를 하고 있는 단계라고나 할까요. (뉴하트의 휴유증이.. ^^)
이제 다시 날카로운 눈길을 가지고, 세상 모든 일에 다시 관심을 가질 차례입니다.
3월이 되니, 주변에서 행사도 많고 오라는 곳도 많고 그러네요.
이제 좋은 소식이 가까웠나봅니다.
어제는 블로거축제에 가서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그리 많은 분과 소통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는 더 열심히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시사인에 인터뷰 기사가 실렸더군요.
(기사중에서 일주일에
이래저래, 즐거운 나날입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이제 "미디어 한글로"는 "시사 블로거"라는 딱지를 붙여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누군가 물어오면 저는 늘 "오만잡것"을 다 쓴다고 했는데, 올해의 행보를 보니... 시사쪽에 대부분 올인을 했더군요. 그래서, 그냥 "시사 블로거"이면서 "오만잡것"을 다 쓰는 블로거가 되기로 했습니다. (물론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매번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대한 독립 만세!
미디어 한글로
2008.3.1
media.hangu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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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늦은 댓글이지만) 고맙습니다~
사회의 관심이 항상 한곳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니니 "시사"만 해도 결국 오만잡것 다하게될거야. 굳이 "시사 블로거를 하면서 오만잡것 다 쓰는"이라고 걸치기할 필요도 없고. 난 분위기가 무르익을때까지 강가에 돌 좀 던지면서 자격증 좀 수집하다 올께~
결국 다시 오만잡것으로 귀환.. ^^
만세!!
컴으로부터 자유를 꿈꾸며 ㅎㅎㅎ
오만잡것은 제분야고
한글로님은 전문인이십니다.
컴을 살살 달래서 제자리 찾으셨으니 찬란한 앞날로 나아가십시요.
오만잡것이 아무래도 더 어울리지만, 겉으로는 시사블로거인체.. ^^ 하겠네요. 아자자!
시사 블로거 한글로님! ^____^
.....
아, 멋지네요.....!
시사 블로거 심샛별님....안 어울리네요.....ㅋㅋ~
잡소리 댓글러 심샛별님....좀 어울리는 듯.....헤헤~
그냥 사는 게 점점 좋아집니다. 객관적 지표의 상승이 없어도...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글로님 블로그에 이런 기분...좀 놓고 갑니다. ^^
어허, 무슨 말씸을! ^^
사진이 좀 너무 현실적이야...ㅋㅋㅋ
시사인에 온라인 편집이라도 좀 요청하시징..
(상 많이 받으신 분께 샘나서 계속 돌 던지기...)
그리고, 새피얼~~, 블로그로 돈 좀 벌어봐염..
저는 역시 실물이 더 낫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