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 및 페스티벌을 한다고 해서 신청했다. 무조건 선착순인지는 정확히 몰랐지만, 어쨌든 100등 안에 들었다. 그래서... 오래간만에 호텔 뷔페를 먹게 되었다!! 오옷!!
그런데, 걱정이다. 데낄라는 나에게 안맞는 술이다. 데낄라엔 안좋은 추억이 너무 많다. 다른 술도 있겠지? (이건 술먹으러 가는 것도 아니고.. ^^)
그리고 또 걱정이다. 성격상 수줍음이 많은데... (헉.. 여기저기서 돌이...) 상품이 탐나서 혹시 뛰쳐나가면 어쩌지? (술만 조심하면 그럴 일은 없겠지)
올해도 운이 좋으려나 모르겠다.
안그래도 티스토리 명함과 다이어리 등등이 도착해서 기분이 무척 좋았는데 말이다. 얼마전에는 내가 뭘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1GB 메모리도 다음에서 날아왔다. 뭐, 여기저기서 무엇인가 당첨되었다고 주는 것.. 아주 기분 좋은 일이다.
아자자, 근데... 아는 분이 있어야 할텐데... (도저히 올블 아이디로는 모르겠다. ^^)
한글로. 200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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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참석하고 싶은데...ㅠㅠ
그날 저 역시 강남에서 모임도 있고, 지금 신청해도 받아 주지도 않겠지요.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은데.....
데낄라 맛있어요.
많이 많이 드시고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전 데낄라만 먹으면... 사고를 쳐서.. ^^ 조금 일찍 신청하셨으면 되었을텐데~~ ^^ 그냥 오시면 받아주시지 않을까요? 그 멀리서 오시는건데.. 떼라도..좀..
입구에서 3번 웨이터 "비트손"을 찾아주세요.ㅡㅡㅋ 부킹은 못해 드려도 자리안내부터 편안히 모셔드릴 수 있답니다.ㅎㅎ 내일 뵐께요.(^^)
헉, 저는 웨이터 "털보"를 찾으려고 했는데.. (후다닥==3) 내일 뵈요~!
둘이..구석으로 쳐박히죠 ㅋㅋ
저도 같이 구석에 포함 시켜주시면 안될까요?ㅋㅋ
그게 아마... 자리를 배정해 놓지 않았을까요? 같이 처박힐 수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
커서 2008/01/2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라서 신청도 안했어요. 이거 정말 지방차별이야
한글로님 저도 친한척 할께유~ ^ ^
알마님이 계속 못가신다고 하는바람에
혼자서 뻘쭘하게 가는 기분이 참..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