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기사를 읽어보면, 한나라당의 인맥층이 이렇게 두터운줄 알게된다.
그냥 "지인의 원고를 표절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다.
저런 말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위대한 분을 국회의원으로 모신다는 것.
그리고, 그 분이 계신 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
대한민국은, 과연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적어도 사람이 사람을 협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짐승이 사람을 협박하는 것은 무방하다.)
상식이 있는 사회에서 살고 싶다.
한글로. 200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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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너 하나 자르는 건 일도 아니다?
Tracked from 체리필터의 인생이야기 2007/07/11 17:49 삭제[기사] 위에 기사 중에 보면...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 재판부는 또 책이 출간된 후 모 언론사 취재기자가 무단 인용 문제를 보도하자 해당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너 하나 자르는 것은 일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실제로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하기도 했다는 오마이뉴스 기사의 내용도 전체적으로 진실해 보인다고 판단했다. 뭐 책을 직접 쓰지 않았다는 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이건 무슨 삼류 깡패도 아니고 저런 식의 협박을 한다니...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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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전여옥씨 "일본은 없다" 손배소 패소
Tracked from Blogito, ergo sum 2007/07/11 18:17 삭제전여옥 의원, <일본은 없다> 손배소 패소 이번엔 또 어떻게 나올 지 정말 궁금하군요. 이 사람은 실체가 있는 사람인 지? 단지 정치적 혼란을 가중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이미지일 뿐인 지? 정말 궁금합니다. 일단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으니 이어질 소송이 기대됩니다. 이걸 어쩌나요, 전여옥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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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sghfl 2007/07/12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힘 있는자가 이기는 세상인디 더구나 한나라당 의원님인디 안그렇습니까
전의원님